자료실 · 블로그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 자동화 노트
제품 철학, 워크플로 패턴, 한국어 엔지니어링 디테일을 정리합니다. 회사 안에서 마침을 더 잘 쓰는 방법에 초점을 둡니다.
- 워크플로
회의에서 결재까지 — 워크플로 6단계
회의·초안·검토·결재·발송·추적. 마침의 워크플로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자동화 비율과 단계 사이 데이터 흐름을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읽기 - product
한 번의 회의, 스물다섯 가지 결과물 — 매핑의 원리
회의 한 건이 끝나면 보고서·뉴스레터·결재·SNS·인쇄물까지 수십 개의 결과물이 필요해집니다. 마침은 그 25가지를 8개 카테고리로 묶고, 한 번의 입력으로 동시에 출력합니다.
읽기 - 인쇄
인쇄 가능한 출력의 조건 — 도련·CMYK·정합
화면에서 잘 보이는 PDF가 인쇄소에서 거절당하는 일은 흔합니다. 도련 5mm, CMYK 변환, PDF/X 표준 — 이 세 가지는 협상의 여지가 없는 조건입니다.
읽기 - 자료실
자료실 자동 참조의 네 가지 패턴
회사 자료실은 단순히 검색되는 창고가 아닙니다. 마침은 자료실을 네 가지 다른 방식으로 인용합니다 — 직접 인용, 요약 차용, 데이터 갱신, 톤 학습.
읽기 - 워크플로
결재선 4단계 — 기안·검토·합의·결재의 의미
한국 기업의 결재선은 네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각 단계가 가진 권한과 책임은 다르며, 마침은 그 차이를 그대로 문서 워크플로에 반영합니다.
읽기 - 디자인
한 자료를 다섯 가지 포맷으로 — 포맷 시뮬레이터
같은 문장이 인스타에서는 다섯 줄, 카드뉴스에서는 세 줄, 메일에서는 한 줄이 됩니다. 한 source가 각 포맷에서 어떻게 다르게 끊어지는지 시뮬레이터가 미리 보여줍니다.
읽기 - 보안
외부 협업자 권한 모델 — 결과물만 열고 자료실은 닫음
외주 디자이너, 거래처 담당자, 파트너 회사 — 외부 협업자에게 결과물 한 장만 편집 권한을 주고 자료실은 끝까지 닫습니다. 권한 범위·만료 시간·감사 로그를 단계별로 설계합니다.
읽기 - engineering
한국어 IME와 출력 정합 — 사소해 보이는 두 가지
한글 조합 중 커서가 튀거나 PDF에서 표가 깨지는 일은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용자가 도구를 신뢰할지 결정하는 지점입니다.
읽기 - product
4가지 시작 모드 — 회의·메모·자료·빈문서
한국 팀의 문서 작업은 거의 네 가지 입력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마침은 그 네 가지 모두를 같은 결과물 라인으로 연결합니다.
읽기 - product
범용 LLM이 멈추는 지점에서 마침이 시작합니다
회사 톤과 자료 맥락이 결과물에 반영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결국 사람이 다시 써야 하는 초안일 뿐입니다. 마침은 그 마지막 거리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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