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 마침을 만드는 사람들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가 마침내 마침으로
마침은 한국 기업이 매일 다시 만드는 문서를 한 번에 끝내는 결과물 에이전트입니다. 모회사 Curea의 한국어 IME·자료실 검색·렌더링 엔진을 그대로 이어받아, 회의가 끝나면 회사가 그대로 보낼 수 있는 결과물이 손에 잡힙니다. Powered by Curea · 마침.
- 설립
- 2024
- 팀 규모
- 12명
- 베타 고객사
- 32곳
- 결과물 카탈로그
- 25종
미션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를 다시 만들 필요 없게 만듭니다.
한국 기업의 하루는 같은 문서를 다시 만드는 일로 채워집니다. 회의록·기획안·보고서·견적서·결재 품의 — 모양은 다르지만 본질은 같습니다. ‘회사가 그대로 보낼 수 있는 마감 상태’를 매번 사람이 다시 잡습니다.
범용 글로벌 AI 도구는 이 마감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HWP·HWPX, 결재선 4단계, CMYK 도련, 한국어 IME 충돌, 회사 양식 라이브러리 — 이 작은 코너 케이스들이 한국 기업의 출력 정합을 만듭니다. 글로벌 도구가 풀지 않는 영역이 한국 비즈니스 문서의 진짜 영역입니다.
마침은 이 영역에서만 작동합니다. 회의에서 시작해 결과물까지, 사람이 다시 손대지 않아도 회사가 인정할 수 있는 마감에 도착합니다.
지금 — 생성형 AI 의 출력이 영어로는 ‘쓸 만한 초안’으로 떨어지지만,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로는 ‘다시 써야 하는 초안’으로 떨어집니다. 이 갭이 매일 한국 기업의 시간을 갉아먹습니다. 그래서 마침은 지금입니다.
팀
마침은 한국어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제로 문서를 만들어 본 사람들이 만듭니다. 프로덕트·엔지니어링·디자인·고객 성공 네 축에서 각자의 영역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공동대표 · 프로덕트
K
결과물 카탈로그와 회사 양식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이전 한국 SaaS 두 곳에서 PM 리드.
공동대표 · 엔지니어링
L
한국어 IME 안정성과 자료실 검색 인프라를 책임집니다. 모회사 Curea 창립 엔지니어.
디자인 리드
J
마침의 인쇄·화면 일관성, CMYK 도련, 브랜드 키트 시스템을 정의합니다.
고객 성공
S
베타 고객사와 매주 동행하며, 결과물의 정합과 회사 양식 적합도를 같이 만듭니다.
여정
마침이 25 결과물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입니다.
2024 Q3
Curea 결성, 한국어 결과물 자동화 프로토타입
모회사 Curea 의 사내 프로젝트로 마침이 시작됩니다. 첫 프로토타입 — 회의록에서 보고서 한 종으로 떨어지는 파이프라인.
2025 Q1
비공개 베타 시작, 5 결과물 → 12 결과물
한국 비즈니스 환경의 12개 코어 결과물(회의록·기획안·견적서·품의서 등)이 카탈로그에 들어옵니다.
2025 Q4
결재선 4단계·자료실 자동 참조 도입
회사 자료실·DMS 연동, 결재선 4단계 자동 매핑, HWP/HWPX 출력 정합 — 한국 기업이 그대로 결재를 올릴 수 있는 마감 단계.
2026 Q2
25 결과물 · 12 시스템 기능 · 마침 공식 출시
베타 1년의 동행 위에서 마침이 공식 출시됩니다. 25 결과물 · 12 시스템 기능 · 한국 비즈니스의 문서 생산 라인.
가치
매일의 의사결정을 지탱하는 세 가지 가치입니다.
- 01
결과물 종류는 회사가 정합니다
우리는 결과물 카탈로그를 외부에서 정의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자기 양식·자기 폼·자기 톤을 정의하고, 마침은 그 정의 위에서만 결과물을 만듭니다.
- 02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의 모든 코너 케이스
결재선 4단계, HWP/HWPX, CMYK 도련, 한국어 IME 충돌 — 작은 디테일이 한국 기업 출력의 정합을 만듭니다. 우리는 이 디테일에서만 작동합니다.
- 03
다시 만들 필요 없는 결과물
한 번의 회의가 25 결과물로 완성되고,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초안 80%’가 아닌 ‘회사가 그대로 보낼 수 있는 100%’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