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 소개
한국 비즈니스의 문서를 끝내는 팀
마침은 회의·메모·자료·빈문서 어디서 시작하든 같은 결과물로 도착하는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 에이전트입니다. 우리는 도구가 아니라 결과물의 마감을 책임집니다.
미션
한국 비즈니스가 매일 같은 문서를 다시 만드는 일을 끝냅니다.
범용 AI 에이전트가 멈추는 지점 — 한국어 표현, 회사 양식, 자료실 참조, 깨지지 않는 출력 — 에서 마침은 시작합니다. 한 번의 입력으로 회사가 그대로 인정할 수 있는 결과물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Powered by Curea
마침은 (주)Curea가 만드는 제품입니다. Curea는 2023년 설립 이후 한국어 비즈니스 환경에 특화된 AI 제품을 설계해 왔으며, 마침은 그 두 번째 제품군입니다.
모회사 Curea의 연구 자산 — 한국어 IME 안정성, 회사 자료실 검색 인프라, 브랜드 키트 렌더링 엔진 — 을 마침이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 법인
- 주식회사 큐레아 · Curea, Inc.
- 설립
- 2023년
-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 가지 가치
- 01
마감이 곧 품질입니다
회의 끝나기 전에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초안 80%’가 아닌 ‘회사가 그대로 보낼 수 있는 100%’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02
한국 비즈니스 현장이 기준입니다
영문 표현을 한국어로 옮기지 않습니다. 합쇼체·해요체, 회사 양식, 결재 라인까지 처음부터 한국 비즈니스 환경에서 출발합니다.
- 03
결과물의 책임을 같이 집니다
우리는 도구가 아니라 결과물을 책임지는 팀입니다. 베타 기간 동안은 직접 동행하며, 모든 결과물의 정합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