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01
회의·메모·자료·빈문서, 같은 결과물로
4가지 입력 모드를 하나의 문서 엔진이 받아들입니다. 들어오는 형식이 달라도, 나가는 결과물은 회사 양식 그대로입니다.
START MODES · 04
4 → 1
Input · 4 modes
- 01MEETING회의
- 02MEMO메모
- 03FILE자료
- 04BLANK빈문서
Output · 1 deliverable
RESULT · COVER01 / 01
SAME RESULT
AUTHORED BY MACHIM
동일한
결과물
인터랙티브 데모
4개 입력 아이콘이 한 점으로 수렴하는 5초 루프
Live · synthetic data
회의메모자료빈문서
4가지 시작 모드
회의·메모·자료·빈문서 — 같은 회사 양식으로 수렴합니다.
측정 가능한 핵심 기능
04 items
- 01 · 회의 녹음
- 최대 4시간 한국어 화자 분리·요약. 회의록과 결과물이 같은 데이터에서 분기됩니다.
- 02 · 텍스트 메모
- Slack/노션/이메일 한 줄을 붙여 넣으면 컨텍스트를 자동 보강합니다.
- 03 · 기존 자료
- PDF/PPTX/DOCX 1개를 던지면 본문 구조를 유지한 채 회사 양식으로 재단합니다.
- 04 · 빈문서 시작
- 주제 한 줄만으로 회사 자료실을 참조해 첫 초안을 구성합니다.
실 사용 시나리오
04 cases
- CASE 01
분기 KPI 리뷰 회의 → 임원 보고서
60분 회의 녹음 1개를 업로드하면 임원용 A4 보고서·내부 공유용 1-pager·실무자 후속 메일이 같은 결정 사항을 따라 한 번에 생성됩니다.
- CASE 02
고객 인터뷰 메모 → 영업 follow-up
30줄짜리 인터뷰 메모를 붙여 넣으면 영업 후속 이메일과 내부 핸드오버 노트, SNS 인용 카드뉴스가 같은 어조로 정렬됩니다.
- CASE 03
경쟁사 분석 PDF → 사내 공유 덱
20페이지 외부 보고서를 던지면 회사 양식의 사내 공유 덱과 핵심 요약 메일이 같은 데이터 인용을 공유한 채 만들어집니다.
- CASE 04
주제 한 줄 → 첫 초안
“2026 상반기 신사업 가설” 한 줄에서 회사 자료실의 과거 가설·시장 데이터를 참조한 첫 초안을 90초 안에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01회의 녹음 길이 제한이 있습니까.
- 단일 파일 기준 4시간까지 지원합니다. 그 이상은 자동 분할 처리되며, 화자 라벨은 통합 유지됩니다.
- Q02여러 입력 모드를 한 번에 결합할 수 있습니까.
- 가능합니다. 회의 녹음 + 메모 + 기존 자료 3종을 하나의 작업으로 묶으면, 마침이 세 소스를 인용 단위로 분리해 결과물에 반영합니다.
- Q03녹음 파일이 외부 서버에 저장됩니까.
- 엔터프라이즈 플랜은 지정된 한국 리전 또는 온프레미스 인스턴스에서만 처리됩니다. 베타 플랜은 한국 리전 기본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