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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쥬얼리D2C 주얼리 · 패션베타 진행

신제품 런칭이 5채널 동시 발행으로

신제품 컬렉션 런칭 시 카드뉴스·릴스·메타 광고·뉴스레터·랜딩을 동일 브랜드 키트로 자동 발행하며, 디자이너의 검수 시간을 절반으로 줄입니다.

핵심 지표

런칭 첫 노출
5일 → 6시간
신제품 자료 동시 발행
6종
디자이너 검수 시간
−50%

마침이 어디에 쓰이는가

03 scenarios

  1. 01

    신제품 컬렉션 런칭

    신제품 라인업이 카드뉴스·릴스·광고 배너·메일까지 동시 발행됩니다.

  2. 02

    시즌 컬렉션

    시즌 컬렉션 룩북·랜딩·SNS 카드뉴스가 같은 톤으로 운영됩니다.

  3. 03

    인플루언서 협업

    협업 인플루언서별 결과물 묶음이 외부 협업 권한 안에서 안전하게 운영됩니다.

사용 중인 결과물 묶음

06 outputs

디자이너가 큐레이션과 검수에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발행 속도는 캠페인 첫 주에 결정됩니다.
키미쥬얼리 브랜드팀

본 사례는 마침을 도입하거나 베타로 운영 중인 조직의 운영 정황을 정리한 요약입니다. 일부 메트릭은 베타 운영 중 초기 데이터이거나 도입 검토 단계의 추정 기대 효과이며, 합성·가공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