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30분 체크리스트
워크스페이스를 처음 만든 관리자가 30분 안에 끝내야 할 항목입니다.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그 다음 주부터는 에디터가 바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회사 정보 입력 (사명·도메인·결제 담당)
- 부서·팀 트리 생성 (최소 1단계)
- 핵심 사용자 3명 초대 (관리자 1, 에디터 2 권장)
- 자료실 루트 폴더 2개 생성 (사내·고객별)
- 기본 결재선 1개 등록
- 청구 플랜과 좌석 수 확정
자료실 / 사용자 매뉴얼 / Ch.01
워크스페이스를 만든 첫 30분 동안 관리자가 끝내야 할 셋업 — 사용자·부서·자료실·결재선·청구까지 한 번에.
워크스페이스를 처음 만든 관리자가 30분 안에 끝내야 할 항목입니다.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그 다음 주부터는 에디터가 바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이메일 초대로 합류하고, 최초 1회 역할을 부여합니다. 역할은 4가지이며 이후 언제든 변경 가능합니다.
| 역할 | 결과물 편집 | 자료실 업로드 | 결재 진행 | 관리자 설정 |
|---|---|---|---|---|
| 관리자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 에디터 | 가능 | 가능 | 가능 | 불가 |
| 뷰어 | 불가 | 불가 | 불가 | 불가 |
| 게스트 | 지정 결과물만 | 불가 | 불가 | 불가 |
게스트는 외부 협업자용입니다. 만료일을 함께 지정하면 자동 해지됩니다.
부서·팀 구조는 자료실 폴더 권한과 결재선 자동 매칭의 기준이 됩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시작하고, 필요할 때 세분화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료실 폴더에는 기밀 등급을 부여합니다. 일반·사내·기밀·대외비 4단계이며, 등급이 높을수록 접근·내보내기·외부 공유가 단계적으로 제한됩니다.
기본 결재선을 1개 등록해 두면 에디터가 결과물을 제출할 때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결재선 4단계 표준은 챕터 5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첫 셋업 단계에서는 가장 자주 쓰는 결재 흐름 하나만 등록하시면 충분합니다.
결재선과 함께 운영자에게 필요한 진입점은 다음 세 화면입니다. 매월 1회 정기 점검을 권장하며, 처음 한 달은 매주 한 번씩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 로그는 외부 감사·인증(예: ISMS-P) 대응 시 자료로 그대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CSV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청구·플랜 화면에서는 좌석 변경 시 다음 청구 주기 예상 금액이 함께 표시되어 비용을 미리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